롤렉스 익스플로러 40 성골 .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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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준비
어느 날, 예신이 지금은 와이프가 얘기했다."엄마가 시계 하나 해주고 싶다는데 뭐갖고 싶어?"라는 말에"시계?? ...애플워치 울트라3..??"라고 답했다. 결국 롤렉스까지 오게 되었다.. (그돈씨..) 두둥 탁!때는 26년 3월로 돌아간다. 예전에 시계를 차고 다녔지만 스마트워치가 생활화된 요즘 "시계"를 들었을 때 떠오르는 브랜드는 딱히 없었다.정말 이것저것 많이 찾아봤다. 이미 유명한 오메가, 브라이틀링 그리고 요즘 떠오르는 튜더까지..그리고 찾아온 그돈씨.. 와이프는 얘기한다."예물 3대장 롤오까 보자~" 롤렉스는 이미 비싼걸 알았지만 까?? 까가 뭐죠??까르띠에 란다. 첨들었다 ㅋ 어쨌든 롤오까는 예산 초과였고 브라이틀링도 초과..하지만 백화점 할인이 있기때문에 브라이틀링 슈오헤와 오메가 씨마스..